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부평구 삼산2동 자원봉사 단체인 ‘삼산2동 사랑회는 지난 29일 영선고등학교 등 관내 중․고등학교 4곳을 방문해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세대 청소년에게 장학금 총 180만원을 전달했다. ‘삼산사랑회’는 지난 2008년 11월 뜻을 같이하는 지역 주민 20여명이 이웃사랑 실천복지기금을 적립하기 시작해 현재는 5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후원금을 모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삼산사랑회, 저소득 우수학생 장학금 전달 윤재주 회장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에 전념하여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인천시부평구, 담장 허물어 나무도 심고 주차공간도 들이고 #‘삼산2동 사랑회 #인천시부평구 #장학금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