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등 우리동네 대기질은?…앱으로 한 눈에

2014-05-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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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제공

[우리동네 대기질 앱 화면]

아주경제 이규하 기자 =환경부는 미세먼지 예보와 경보 상황을 신속하게 알릴 수 있는 ‘우리동네 대기질’ 어플리케이션을 개선해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대기질 앱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인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와 연계해 사용자 위치 정보를 활용,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이 앱은 미세먼지(PM10)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농도와 통합대기환경지수를 시간대별로 알기 쉽게 아이콘과 숫자 형태로 제공된다. 오염도 구간에 따른 행동요령도 안내 받을 수 있다.

특히 알림 기능을 통해서는 미세먼지 예보나 오존 경보 등이 발령될 때 스마트폰 첫 화면에 해당 정보가 미리 제공된다.

정복영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과장은 “학교 등 야외단체 활동이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대기질 앱’의 사용법에 대한 안내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수도권지역에 대한 초미세먼지 시범예보도 법정시행일인 2015년 1월 1일보다 6개월 가량 앞당겨 30일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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