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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핑크스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5/25/20140525145024389257.jpg)
[사진제공=핑크스푼]
영화 ‘일대일’의 주연 배우 김영민과 마동석은 최근 영화관에서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김영민과 마동석은 엄지 손가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영화 ‘일대일’은 용의자 여고생 살인사건의 용의자 7인과 그들에게 테러를 감행하는 그림자 7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마동석이 그림자들의 수장 역할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보였고 김영민은 7명의 그림자들을 각기 다른 모습으로 괴롭히는 인물이면서 용의자 중 한 명을 맡아 1인 8역에 도전했다.
김영민은 연극무대에서 내공을 쌓은 배우로 ‘수취인불명’(2001)으로 스크린에 데뷔, 이후 영화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퍼펙트 게임’ ‘화이’ 등에 출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 ‘일대일’ 기대된다” “서로 맞서는 역할인데 사이 좋아 보이네요” “두 배우 다 매력 있네요” “영화 ‘일대일’ 재미있게 봤고 두분 연기 최고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일대일’은 지난 22일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