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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단독 콘서트 [사진=이형석 기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5/25/20140525140357510057.jpg)
엑소 단독 콘서트 [사진=이형석 기자]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엑소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엑소는 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EXO FROM. EXOPLANET #1 -THE LOST PLANET-'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찬열은 "오늘 마지막 공연인 만큼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와주신 만큼 더욱 신나게 하겠다"고 말했으며, 시우민은 "엑소의 큰 꿈인 콘서트를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7일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을 발매해 국내외 각종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엑소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홍콩, 도쿄, 오사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투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