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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5/25/20140525104950910270.jpg)
25일 방송되는 '서프라이즈'에서는 지난 2011년 충남 아산시, 아버지의 등에 업힌 한 여성이 병원으로 입원하는 모습을 그린다.
예고편에서 그 여성은 눈을 뜨자마자 범인으로 아버지를 가리키며 "나를 납치한 범인이 아버지다"라고 소리를 질러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프라이즈'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섬뜩하다", "서프라이즈, 오늘 꼭 봐야지", "서프라이즈, 대체 무슨 사연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딸을 납치한 아버지의 이야기는 이날 오전 10시 35분부터 방송되는 '서프라이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