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우주의 다산왕 은하 [사진=나사 홈페이지]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우주의 다산왕인 은하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허블 망원경의 '고해상도 채널'을 통해 촬영한 은하 메시에 61의 선명한 중심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처녀자리 은하단에 있는 메시에 61은 10만 광년 너비로 우리 은하의 크기와 비슷한 은하다. 가장 큰 특징은 '우주의 다산왕'이라는 점으로, 내부의 가스를 이용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별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영어로 'starburst galaxy'이며, 우리말로 '별 폭발 은하' '별 분출 은하'라고 불린다. 메시에 61은 1779년 이탈리아 천문학자에 의해 발견됐다.관련기사수천 마리 물고기떼, 차가운 바람에 급속 냉동?현실 세계의 디즈니 캐릭터, 대저택 박제가 된 아기사슴 밤비? #나사 #우주의 다산왕 은하 #핫이슈 #화제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