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영원무역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강세다. 10일 아주데일리를 통해 깜짝 실적을 다뤘던 영원무역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9.79% 오른 3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업무역의 1분기 매출액은 2097억원, 영업이익은 2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8%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