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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수협은행장(왼쪽 다섯째)이 천안지점 개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협은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4/08/20140408152823525118.jpg)
이원태 수협은행장(왼쪽 다섯째)이 천안지점 개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협은행]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수협은행은 8일 충남 천안시 성정동에 천안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수협은행 119번째 지점인 천안지점은 신흥 상업지역인 성정동 대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병·의원 및 근린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상시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근 산업단지에 47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향후 추가 산단 조성계획으로 금융수요 증가도 예상되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