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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옥소리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3/21/20140321083807982370.jpg)
택시 옥소리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옥소리가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옥소리는 박철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에 대해 언급하며 "한 달에 한 번 금요일 학교 끝나고 왔다가 일요일 저녁을 먹고 9시에 간다. 엄마가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던 옥소리는 "그러다가 일요일 5시가 되면, 저녁 먹고 9시에 보내야 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 채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박철과 이혼한 옥소리는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했으며 딸과 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