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이번 달 미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톰슨 로이터/미시간대는 “미국의 3월 소비자심리지수(잠정치)가 79.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다. 전월은 81.6이었다. 마켓워치가 취합한 시장의 전망치는 80.8이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