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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FC안양이 제 1기 명예기자 ‘펀클(Fun Creator)’ 발대식을 완료했다.
최근 10명의 명예기자를 선발한 FC안양은 경기 취재, 선수 인터뷰, 축구 관련 기사 작성, 사진,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을 담당할 명예기자 ‘펀클’ 발대식을 2일 오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했다.
FC안양 관계자는 “처음 진행되는 명예기자 제도이지만 수준 높은 지원자들이 많이 지원했다”면서 “우수한 자질의 명예기자가 모인 만큼 올 한해 팬들의 흥미를 끌만한 재미있는 컨텐츠를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