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완 한국지엠 부사장,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취임

2014-01-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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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사진 왼쪽)과 스티브 클락 기술연구소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박병완 부사장의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있는 장면.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사진 왼쪽)과 스티브 클락 기술연구소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박병완 부사장의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있는 장면.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한국지엠은 파워트레인부문 박병완 부사장이 2014년도 한국 자동차공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해 11월,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 2013년도 정기총회에서 2014년도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날 역삼동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학회, 학계, 산업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에 취임했다.
박 회장은 “한국 최고의 자동차공학 학술기관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25년간 자동차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한국자동차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박 회장은 지난 1993년부터 학회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한 이래 학회 재무 부회장, 총무 부회장, 대회협력 부회장 및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조직위원장 등 공학회 내의 주요 직책들을 두루 역임했다.

한편 한국자동차공학회는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공학 학술기관으로, 자동차공학에 관한 학문 및 기술 발전을 통한 전반적인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1978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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