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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카터 토요타 미국법인 부회장이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차(FCV)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토요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4/01/09/20140109145514207680.jpg)
밥 카터 토요타 미국법인 부회장이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차(FCV)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토요타]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토요타자동차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2014 CES에서 내년 출시를 앞둔 차세대 수소연료전기차(FCV)를 선보였다.
밥 카터 미국 토요타 수석 부회장은 지난 6일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수소연료전지차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보다 더 빨리 우리에게 다가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오는 2015년까지 20곳, 2024년까지 총 100곳의 수소연료충전소를 구축하기로 하고 2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