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새로운 CI 제정…내년부터 사용

2013-12-24 12:00
  • 글자크기 설정

2014년부터 사용될 금융위원회의 새로운 CI


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 금융위원회는 금융행정을 책임지는 국가기관으로서 비전과 역할을 강조한 새로운 CI를 제정해 내년부터 사용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CI는 1998년 이후 금융감독위원회 때 사용하던 것이다.
금융위는 "2008년 금융위원회로 확대 개편됐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등 당면한 과제들에 대응하느라 새로운 CI 제정 작업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융위기 없는 튼튼한 금융,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조금융, 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을 이루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의미에서 새로운 CI를 제정했다"고 덧붙였다.

금융위는 새 CI를 내년 1월 1일부터 사용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언어선택
  • 중국어
  • 영어
  • 일본어
  • 베트남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