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이탈리아 전통공예브랜드 '일 파피로'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일 파피로는 수제 전통문방구를 생산하는 이탈리아 브랜드다. 이번 초대전을 통해 수제 깃털펜·카드·밀랍인장·전통 필기구 등을 선보인다. 이 브랜드 제품은 수제 생산되기 때문에 제품마다 무늬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