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고기류는 해동했을 때 하얗게 변한 부분이 있으면 상한 것이므로 버리는 것이 좋다. 닭고기 같은 경우는 색이 검게 변했거나 냄새가 나면 버려야 한다.
또 해물은 색이 그대로라도 특유의 비린내가 난다면 상한 것이다. 지방이 많은 삼치나 꽁치, 고등어 등은 한 달 정도 지나면 비린 맛이 심하므로 신선한 상태에서 빨리 먹는 것이 좋다.
상한 식품 버리는 방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한 식품 버리기, 잘 알아둬야겠다", "상한 식품 버리기, 빨리빨리 버려야지", "상한 식품 버리기, 냉장고 정리 한번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