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사] 29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저우언라이(周恩來) 전 총리 탄생 115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전이 개최됐다. 회고전에는 중국 국내외 유명인사들의 저우언라이 전 총리에 대한 헌사, 서화, 사진 및 기타 진귀한 사료들이 전시됐다. 대다수가 처음 대중에 공개되는 진품으로 주목을 끌었다. [베이징=신화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