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여주시청)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여주시 보건소가 오는 14일부터 만 65세(1948년 12월31일 이전) 이상 지역주민과 만 3세 이상 의료수급자등 인플루엔자에 대한 면역력이 낮은 고 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무료 예방접종 시 초기 접종자 편중으로 인한 접종 혼잡과 대기시간 지연을 피하기 위해 보건소 외 각 읍·면에 위치한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도 동시에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독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로 인해 쉽게 감염되는 만큼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받고 자주 손을 씻고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