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기업 육성 차원에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확대를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복지부는 이들 예비사회적 기업이 시장에서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업 경영, 노무, 재정 등에 걸쳐 교육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한마음희망나눔센터는 이를 통해 유급근로자가 4명에서 11명으로 늘고 매출액도 47%가량 증가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