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사무처(WHO WPRO)의 전문가들이 서울시 압구정동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했다.지난 27일 이들은 한의약의 품질관리 현황을 직접 살펴 보고 양한방협진으로 현대화 된 한방병원의 시설을 견학했다.자생한방병원이 허리디스크 및 척추질환에 사용하고 있는 한약품의 품질관리에 대한 브리핑도 듣고, 현대화 된 한방병원의 시설과 첨단영상장비를 이용해 척추질환 환자를 검사하고 한의학을 통해 치료하는 양한방협진 시스템도 둘러봤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