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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하이(靑海)성에서 열린 ‘아름다운 칭하이-한중연(緣) 문화축제'에서 행사를 주최한 주요인사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s넷째부터 김진곤 주중한국문화원장, 안홍준 의원, 장젠민 칭하이성정부 부성장 |
아주경제 베이징 특파원 조용성 기자 = 한국의 민속, 명절 등과 관련된 고유 문화를 중국 칭하이(靑海)성에 소개하는 ‘아름다운 칭하이-한중연(緣) 문화축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칭하이성 시닝(西寧)에서 개최됐다.
안홍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이만우 의원도 참석했으며, 칭하이성에서는 지디마지아(吉狄馬加) 성정부 선전부장, 장젠민(张建民) 성정부 부성장, 차오핑(曹萍) 칭하이성 문화청장 등이 참석했다. 주중한국문화원과 중국 칭하이성 문화청, 한중문화우호협회(회장 曲歡)가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천안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했다.
이번 칭하이성 행사에 이어 한국문화원은 오는 9월 저장(浙江)성에서 열리는 ‘제5회 삼문 중국 청게축제’에도 참여해 K-팝 팀의 공연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