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상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7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3.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 476억3800만원, 순이익 23억3400만원으로 각각 15%, 56% 줄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