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하이원리조트(대표 최흥집)는 몸과 마음이 나른해질 수 있는 해빙기를 맞이해, 직원들의 복무기강 점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8일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장비동에서는 직원들이 강추위에 활약했던 스키장 장비 정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와 함께 스키장 낙빙과 미끄러짐 사고 방지를 위해 고드름 및 도로에 쌓인 얼음을 제거하는 등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실시했다. 한편 하이원스키장은 31일 폐장 예정이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