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새 교황에 프란체스코 1세가 선출된 것에 대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교황청과 인간의 존엄성 등에 대해 대화를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앞으로 계속해 교황청과 평화ㆍ정의ㆍ연대 및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대화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