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광효 기자=미국이 올해 들어 2달만 제정적자를 면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다르면 미국은 올해 들어 4월과 9월만 재정흑자를 기록했고 나머지는 모두 재정적자를 기록했다.4월달엔 세입이 3188억700만 달러, 세출은 2596억9000만 달러로 591억1700만 달러의 재정흑자를 기록했다. 9월달 세입액은 2615억6600만 달러, 세출은 1863억8600만 달러로 751억8000만 달러의 재정흑자를 나타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