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경렬 인턴기자= 런던올림픽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단체 사브르 결승전에서 구본길, 원우영, 김정환, 오은석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루마니아 대표팀을 45대26으로 꺾고 승리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