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신영증권은 총선 후에도 국내 증시는 대외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신영증권 윤소정 연구원은 11일 “여당이 이기든 야당이 이기든 거기에 따라서 증시가 크게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대외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