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팔도는 11일 개그맨 이경규와 함께 개발한 신제품 '남자라면'을 15일부터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남자라면은 앞서 지난 10일부터 중소 소매점 판매를 시작했다. 이 제품은 소고기 육수에 야채맛 육수를 혼합하고 마늘을 첨가해 매운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봉지면 1개의 무게는 115g이고, 소비자 가격은 850원이다. 팔도는 오는 5월부터 '남자라면 왕컵과 소컵' 등 용기면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