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판 ‘엽기적인 그녀’에 이어 중국판 ‘엽기적인 그녀’가 지난 9일 중국 쑤저우(苏州)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10년 전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엽기적인 그녀'는 중국에서 이미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는 등 중화권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쑤저우(중국)=신화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