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변해정 기자) 서울우유는 다음달 13일까지 짜먹는 요구르트 '짜요짜요'를 활용해 동화책을 만들어보는 '제2회 아이디어를 짜요짜요'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응모 방법은 짜요짜요 패키지를 이용해 만든 작품 사진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으뜸상(1명)에게는 가족사랑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한다. 최우수상(3명)에게는 최신형 카메라를, 우수상(6명)과 화목상(50명)에게는 미싱머신과 짜요짜요 퍼즐을 각각 제공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해당 작품이 담긴 동화책을 증정한다. 동화책은 3월 중 개별 배송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다음달 28일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