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1·2월 두 달 간 신년 특선 메뉴 선보여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세종호텔이 내년 1월과 2월 두 달 간 신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한식뷔페 은하수는 이 기간 굴 떡국, 떡갈비, 인삼꼬리찜 등 신년 메뉴와 제철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두텁떡을 비롯해 단호박떡, 부편, 쇠머리떡 등 쉽게 접하기 힘든 우리 떡을 한데 모아 코너로 추가했다. 성인 기준 점심은 4만 1000원, 저녁은 4만 7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