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선전(深圳) 뤄후(罗湖)해관을 통해 홍콩 여행길에 오른 중국 본토인들이 지하철(MTR港铁)을 이용해 집합장소에 모여들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중국인들 사이에 홍콩여행이 인기를 끌면서 최근 선전 뤄후해관을 통해 홍콩으로 떠나는 관광객이 하루 평균 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신화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