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월 다섯번째 주에 (주)오피스24 등 총 5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달 28일 (주)오피스 24를 시작으로 30일 (주)골프존, (주)케이아이엔엑스, 10월 1일 엘비세미콘(주), (주)블루콤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이로써 올해 국내기업 64개, 기업인수목적회사 17개, 외국기업 7개의 총 88개 법인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12xworld@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