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청두(成都)에서 열린 '2010주중외교사절 및 부인 중국요리 경연대회'에서 아르헨티나, 터기, 말레이시아 등 22개 국가 40여 명의 주중외교관들이 중국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