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귀주익백제약(貴州益佰制藥, 600594.SH)는 100% 자회사인 귀주익백투자관리(貴州益佰投資管理)와 귀주검덕투자(貴州黔德投資)의 지분 100%를 1억1301만6100 위안에 매각했다고 24일 공시했다. nickio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