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아르헨티나가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골의 주인공은 아르헨티나의 에인세. 전반 6분경,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에인세가 뒤에서 달려들면서 헤딩해 왼쪽 골망을 흔들었다. redrap@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