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산동 산대화특과학기술(山大華特科技, 000915.SZ)은 달인천려(達因天麗)가구용품사의 보유지분이 기존 3.44%에서 2.32%로 줄어들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달인천려는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보유지분 619만3781주 가운데 201만1663주를 장내에서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nickio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