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제63회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인천작전초등학교 교사 이동찬씨 등 8명의 적십자 활동 유공자들을 표창했다고 7일 밝혔다. 세계 적십자의 날은 적십자운동 창시자인 장 앙리 뒤낭의 탄생일(1828년 5월8일)을 기념하고, 그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48년 제정됐다. mihole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