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기림 기자) 아르헨티나 북부 지역에서 9일 밤(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EFE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밤 8시22분께 아르헨티나 북부 라 리오하 지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인명.재산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진앙지는 아르헨티나 북부 카타마라 시에서 서쪽으로 220㎞, 칠레 코피아포 시에서 268㎞ 떨어진 지하 80㎞ 지점이라고 USGS는 전했다. kirimi99@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