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은 ‘마시는 홍초 미니병’ 석류와 복분자 2종을 출시했다. 마시는 홍초 미니병은 기존 홍초의 1/10 용량인 50㎖로 휴대가 간편해 등산, 골프 등 레저활동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소주 1병에서 소주 한잔을 따라내고 미니병 1병을 부으면 간편하게 홍초소주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고 청정원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할인점에서 800원, 편의점에서는 1000원이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