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굿모닝신한증권은 22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저소득가정 어린이돕기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가운데 이창훈 굿모닝신한증권新사랑사회봉사단팀장, 이휴원 굿모닝신한증권대표이사, 말리 홀트 홀트아동복지회이사장, 민경태 홀트아동복지회회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
굿모닝신한증권은 22일 서울시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저소득가정 어린이돕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23일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 2118만6000원은 굿모닝신한증권과 홀트아동복지회가 공동주관한 '2009 희망나눔 작품전' 부대행사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금 전액과 굿모닝신한증권의 매칭기프트 기부액을 더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2006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연계해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굿모닝신한증권의 누적기부액은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1억원(1억342만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성민 기자 nickio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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