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9시 ‘뉴스데스크’ 진행자가 권순표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로 바뀌었다.
MBC측은 “27일부터 평일 ‘뉴스데스크’는 권순표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맡고 주말은 왕종명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가 진행할 것”이라고 23일 말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2002년 입사해 ‘요리보고 세계보고’와 ‘스포츠 뉴스’,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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