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급 칠레 와인 '1865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을 선 보이고 있다.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 '18홀 65타'라는 의미로 알려지면서 '골프와인'이란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는 '1865 리미티드 에디션'은 칠레 대표 와이너리인 산페드로의 가장 우수한 포도원인 카차포알 밸리에서 생산한다. 기분좋은 산도와 길게 이어지는 여운이 특징으로 가격은 10만 원이다.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