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자원봉사단이 지난 14일 실시한 '가족과 함께하는 서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에서 유웅석 SK건설 사장(오른쪽)을 비롯한 자원봉사단원과 가족들이 서울숲 공원 시설물을 보수하고 있다. |
SK건설 자원봉사단이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서울숲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서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웅석 SK건설 사장을 비롯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등 170여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숲 공원 시설물의 보수 및 유지관리를 위해 서울숲 나무 벤치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벤치가 썩거나 부식되지 않고 광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서울숲 가족자원봉사활동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김신회 기자 raskol@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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