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운전자보험, 출시 일주일 만에 가입자 1만명 돌파

2024-03-19 14:01
전체 계약 중 절반이 추천을 통해 가입

[이미지=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운전자보험’ 판매를 개시한 지 일주일만에 가입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톡에서 가입부터 청구까지 모두 할 수 있다 보니 카카오톡 추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체 가입자의 49%가 카카오톡 공유하기를 통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은 타사 운전자보험처럼 10년 이상 가입해야 하는 장기보험이 아니라 1~3년을 지정해 가입할 수 있는 단기 일반보험이다. 개인 운전 경력이나 습관 등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원하는 만큼 고를 수 있다.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전하면 보험료 일부를 돌려주는 ‘안전운전할인 환급’ 제도가 특징이다. 가입 기간 내 사고가 없었다면 그동안 냈던 총보험료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플러스 친구 채널을 추가하거나 카카오페이 보험 영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사용자들이 좋게 평가해 주신 덕에 출시한 지 1주일 만에 1만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라며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많은 분들에게 운전자보험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