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아주경제 건설대상- 아파트]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인천학익'

2023-10-18 14:30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인천학익 조감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는 입지와 평면구성, 차별화된 상품으로 구성된 한화 건설부문의 '포레나 인천학익'이 2023 아주경제 건설대상 아파트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포레나 인천학익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290-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562가구 규모로 조성돼 이 중 25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49㎡ 41가구 △59㎡A 88가구 △59㎡B 35가구 △59㎡C 43가구 △74㎡A 38가구 △74㎡B 5가구다. 주거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과 인천에서 희소성 높은 소형 타입으로 구성된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포레나 인천학익은 향후 약 5000가구의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인천 학익지구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학익동과 주안동 일대는 미니신도시급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학익지구 원도심에 있는 포레나 인천학익은 교통·교육·생활을 모두 잡은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문학IC와 도화IC를 통해 인천대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판교, 분당 등으로 광역 이동이 가능하고 미추홀대로를 통해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로 접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연학초, 인주초·중, 학익초·고, 학익여고, 인하사대부고 등 초·중·고와 인하대학교가 1.2km 내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세대별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전 타입 판상형 4베이(Bay) 위주 설계가 적용돼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49타입의 경우는 소형이지만 3베이 구조를 적용해 면적을 극대화했다. 확장 시 전망강화형 유리난간창이 설치되며, 다용도실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배치할 수 있도록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74타입에는 기본 공간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이 제공되며, 옵션 선택 시 가구도어와 시스템선반이 설치된 주방팬트리로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급 바닥재, 드레스룸(49타입 제외), 현관 슬림 3연동 중문(49타입 제외)도 유상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주방(49타입 제외) 옵션도 눈에 띈다. 주방 가구 전문 하드웨어 브랜드 블럼(Blum)의 플랩장과 미드웨이 조명이 함께 설치된다. 여기에 아일랜드형 후드로 주방 벽체를 더 넓게 노출시켜 개방감을 더했으며 고급형 사각 싱크볼이 적용된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5회 2023년 아주경제 건설대상 시상식'에서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인천학익'이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민수 한화 건설부문 정비사업2팀 팀장(오른쪽)이 시상을 맡은 안시권 대한건설협회 부회장으로부터 상장 등을 수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