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지난해 사랑받은 인기상품 다시 선보인다

2021-01-04 13:57
이달 31일까지 '딜 오프 더 이어' 프로모션

[사진=롯데호텔 제공]

롯데호텔이 올해 첫 프로모션인 '딜 오브 더 이어(Deal of the Year)'를 오는 1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지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상품들이다. 

시그니엘 서울·부산은 스위트룸 상품을 50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두 호텔은 지난해 국내로 발길을 돌린 신혼여행객들이 많이 찾아오면서 스위트룸 판매 비중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는 라세느 뷔페 식사권(점심 또는 저녁 사용 가능)을 포함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곳은 '라캉스(라운지+호캉스)'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롯데호텔 월드와 제주는 어린이 눈높이의 특전을 더했다. 롯데호텔 월드는 2인 조식과 함께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유이용권을 최대 3매 제공하고, 롯데호텔 제주는 2인 조식을 비롯해 사계절 온수풀 '해온' 무료 이용과 컬러링 키트, 수영장에서 활용 가능한 스위밍 쿠션을 포함했다. 

전국 6곳의 롯데시티호텔(마포·김포·제주·대전·구로·명동)은 10만원 미만대부터 패키지 예약이 가능하다. 배달의 민족 1만원권 쿠폰도 준다. 

L7호텔(명동·강남·홍대)은 객실 1박과 함께 클린 앤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의 뷰티 케어 세트를 준다. 웰컴드링크와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축년 새해에도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