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고성능 세단 'CT4·CT5' 사전계약 돌입…9월 출시

2020-07-02 17:21

캐딜락 CT4(왼쪽)와 CT5. [사진=캐딜락 제공]

캐딜락이 오는 9월 세단 CT4와 CT5를 한국 시장에 출시한고 2일 밝혔다. 사전계약은 이날부터 진행한다. 

CT5는 첨단 테크놀러지 옵션과 품격 있는 스타일, 캐딜락 특유의 단단한 기본기가 결합돼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세로형 주간 주행등이 캐딜락 브랜드임을 보여주면서 세련된 느낌을 준다. 3가지 세계 최초 기술을 탑재한 2.0ℓ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이 적용돼서 최고출력이 240마력에 달한다. 가격은 5428만원부터다.

CT4는 소형 퍼포먼스 세단으로, 완벽한 전후 비율의 후륜구동(RWD) 플랫폼 자체부터 디자인 구성, 구동체계 등 모든 면에서 퍼포먼스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2.0ℓ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이 적용돼서 최고 출력 240마력에 달한다. 앞 뒤 무게 배분이 잘 돼 있어서 움직임이 정교하고 안정적이다. 북미 기준 최상위 트림(등급)인 스포츠 트림만 나오며 가격은 4935만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