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랲,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 출시…간편·위생

2019-11-28 18:50

크린랲은 28일 100% 프랑스산 원지로 만든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린랲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은 에어프라이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성과 위생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00% 프랑스산 원지로 만든 플레이트 타입으로,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으로 특수코팅해 내수성, 내열성, 내유지성을 높였다. 조리할 때 음식이 눌어 붙지 않으며, 기름이나 물기가 밖으로 새지 않아 위생적이며 조리 후 세척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최적의 높이를 계산해 2.7cm로 제작해 호일이 타거나 안쪽으로 말리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화재의 위험성을 낮췄다.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사진=크린랲 제공]

이번 제품은 대형 에어프라이어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대형 에어프라이어에 더욱 최적화된 사이즈로 지름을 넓혀 19cm의 중형(3.5L 전후 에어프라이어용)과 24cm의 대형(5L 이상 에어프라이어용) 총 2가지 사이즈로 구성했다. 가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크기에 따라 적절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프라이팬, 전자레인지, 오븐, 다용도 그릇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특히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크린랲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에어프라이어가 출시되고 있고, 이를 활용한 음식 레시피가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공유되는 등 에어프라이어가 새로운 주방 조리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만큼, 에어프라이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종이호일을 출시하게 됐다“며 “크린랲은 소비자들에게 편리성과 안전성 높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