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드, 오늘(21일) 첫 정규앨범 발매···‘13곡으로 표현한 사랑론’

2019-11-21 10:47

혼성 듀오 디에이드(안다은, 김규년)가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노래한다.

[사진= 에이드뮤직]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에이드의 첫 정규앨범 ‘사랑론’이 공개된다.

타이틀 ‘변했어’는 사소한 변화로 이별을 눈앞에 둔 연인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보컬 안다은의 청아하면서도 슬픔을 간직한 음색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정상급 세션들이 참여한 것은 물론, 벤의 ‘열애중’, ‘180도’, 장혜진X윤민수(바이브)의 ‘술이 문제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최성일 그리고 작사가 민연재, 작곡팀 Lohi(로하이)가 함께해 완성도까지 높였다.

이외에도 ‘사랑론’에는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너를 담다’와 디에이드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보고싶어요’, ‘쉬어가도 돼요’, 선공개 됐던 ‘달라졌을까, 우리’의 안다은 솔로 버전 등 사랑이라는 틀 속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13곡이 담긴다.

디에이드는 ‘사랑론’을 통해 믿고 듣는 ‘디에이드표 감성’과 폭넓은 음악성으로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예정이다.

대중에게 ‘사랑론’을 선물할 디에이드는 오는 12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영등포아트홀에서 ‘2019 디에이드 연말 콘서트 사랑론’도 개최, 팬들과 2019년을 마무리한다.